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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이경복 서울고 교장 16.7% 지지율 1위
  글쓴이 : 더피플     날짜 : 10-01-04 14:04     조회 : 1151    
이경복 서울고 교장 16.7% 지지율 1위

교육정책·경영능력·도덕성 순 후보 선택 기준
뉴스일자: 2010-01-01

서울시교육감 여론조사 대한뉴스 독점 발표
여론조사‘더 피플' 예상후보자 지지도 조사

오는 6월 2일 전국 16개 시·도 교육감선거가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다. 시·도 교육감선거 중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거는 단연 서울시 교육감이다. 이에 본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더 피플에 의뢰, 신년호 특별기획으로 ‘전문가 집단조사'를 통해 서울시교육감 예상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도 조사를 실시했다.

이번 조사는 서울시 초·중·고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2009년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조사했으며 공립과 사립학교를 모두 포함했다. 표본 크기는 508명이며 표본오차(신뢰구간)는 95% ±3.9%,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.

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정책국장을 지낸 이경복 서울고등학교 교장이 16.7%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. 이어 이원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10.4%로 2위를 차지, 그 뒤를 이었다. 이규석(7.3%), 이상진(5.7%), 정채동(4.5%) 후보군이 뒤를 이은 가운데 이경복 서울고 교장과 이원희 교총회장과의 2파전이 예상된다.

서울시 초·중·고 교장 및 교감들은 서울시 교육감을 선택하는 데 있어 교육정책(62.4%)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. 이어 교육청 경영능력(19.5%), 도덕성(11.0%)으로 파악돼 후보군의 정책과 경영능력, 도덕성이 지지도에 상당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.

 

<지지후보 선택기준>

 

한편 서울시 초·중·고 교장 및 교감들은 각자 보수 또는 진보 성향에 따라 후보자를 선택하는데 뚜렷한 차이를 보여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가 보수 대 진보의 찬반 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. 후보지지도 조사와 교육정책 성향별 조사를 교차분석한 결과 보수성향의 후보자가 교육감이 돼야 한다며 가장 높게 평가한 후보자는 이경복 서울고 교장이 20.9%, 이원희 교총회장은 11.7%로 조사됐다. 이 두 후보자를 제외한 교차분석 결과로서 진보성향의 후보로 가장 높게 평가된 후보는 12.9%를 차지한 송광용 서울교대 총장으로 조사됐다. 이 경우 보수 진영의 이경복 후보와 진보 진영의 송광용 후보로 압축될 가능성이 엿보인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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